매일신문

[최혜영의 즉석 해결 원 포인트] 인사이드 테이크 어웨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왼 손목 코킹으로 클럽 위로 올리는 연습을

백 스윙을 인사이드로 해야 한다는 말을 잘못 이해해 클럽을 몸통 주변으로 돌려 아예 몸 뒤쪽으로까지 돌아가게 한다. 또는 왼 손등을 돌려 클럽 페이스가 열리는 패닝(fanning) 현상을 일으키며 클럽을 낮게 뒤로 돌리기도 한다. 이런 자세로는 올바른 백 스윙을 할 수가 없다. 볼에서 40~50㎝ 뒤쪽에 또 다른 볼을 놓고 타깃 라인을 따라 클럽으로 밀면서 테이크 어웨이하고 난 다음 왼 손목 코킹으로 클럽을 위로 올리는 연습을 해야 한다. 이때 왼손등을 돌려서 클럽의 패닝(fanning) 현상을 막으려면 처음 어드레스 때부터 왼손등이 좀 보이게 그립하는 파워그립(스트롱 그립)으로 해야 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