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선영 신혼여행 인증샷 "살이 오동통 올랐네…결혼 후 더 예뻐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선영이 신혼여행 인증샷을 남겼다.

방송인 안선영은 2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동글동글 살이 올랐음...일단 실컷 먹는 걸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에 위치한 해변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안선영은 공개된 사진에서 튜브톱 의상에 핑크색 모자를 쓰고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신혼의 재미를 만끽하고 있는 듯 결혼 전보다 통통하게 오른 볼살을 보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안선영의 신혼여행 근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선영 신혼여행 부럽다" "볼에 살이 올라도 미모는 여전하네" "결혼 하더니 더 예뻐졌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안선영은 지난 5일 자신의 고향인 부산에서 일반인 남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랐다. 안선영의 남편은 탄탄한 F&B 사업체의 대표를 맡은 35세의 청년사업가로 두 사람은 2년여의 장거리 연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