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범수 윤아 '총리와 나' 부부 연기…"43살, 23살 나이차이 괜찮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범수, 윤아가 '총리와 나'에서 부부로 연기 호흡을 맞춘다.

이범수 윤아의 나이 차가 20살이나 나 두 사람의 호흡이 어떨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KBS 관계자는 21일 "이범수와 윤아가 출연을 확정지었다"며 배우 이범수 소녀시대윤아의 캐스팅 사실을 알렸다.

두 사람은 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출 예정인데, 두 사람의 나이차가 무려 20살이다. 이범수의 나이는 43살, 윤아의 나이는 23살로 딱 20살 차이다.

이범수는 일은 100점이지만 육아는 0점인 총리 권율 역을, 윤아는 엉망진창인 총리의 집안에 기적처럼 나타난 엄마 남다정 역을 맡아 연기한다.

KBS 새 월화드라마 는 의 이소연 PD가 연출하고, 의 김은희, 윤은경 작가가 집필한다.

이범수 윤아 '총리와 나' 부부 연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범수 윤아 너무 심했다" "나이차이 너무 나는거 아닌가?" "이범수 윤아 '총리와 나' 재밌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