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신라왕경 유적 복원·정비사업' 본격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화재청은 21일 오후 경주시청에서 경상북도, 경주시와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협약 내용에는 '신라왕경 핵심지역 복원·정비 계획' 수립·추진과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련 정책의 수립과 집행에 긴밀히 협력 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또한 신라 천년의 왕도로 수많은 문화유산이 잠재하고 있는 고도 경주의 문화역량 발현과 위상 재정립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문화재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20여 명 규모의 신라왕경 유적 복원·정비를 위한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경상북도·경주시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