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화 '소원' 엄지원 235만 돌파 "몸 사리지 않는연기 인정 받았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화 '소원' 엄지원 235만 돌파 "몸 사리지 않는연기 인정 받았다"

배우 엄지원이 스크린에서 여배우의 힘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엄지원이 주연한 영화 '소원'이 23일 영화 진흥위원회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누적관객수 235만 관객을 돌파 했다.

아직 미혼인 엄지원은 극중 깊은 상처를 지니고 살아가는 소원이 엄마 '미희' 역할로 실감나는 열연을 펼쳐 호평 받고 있다.

모성애가 중요 포인트인 이번 영화에서 엄지원은 절절한 모성애를 명품 연기력으로 보여주며 관객의 감정이입을 이끌었다.

엄지원은 이번 영화 소원이 엄마 캐릭터를 위해 노메이크업은 물론 몸무게를 6KG 이나 불리는노력까지 펼치며 리얼리티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좋은 여배우라는 깊은 인상을 심어 줬다.

엄지원은 영화 '소원'을 통해 어떤 캐릭터를 연기 하든 신뢰할 수 있는 배우로서 한 단계 스펙트럼을 넓히는 연기를 보여줬다는 평.

엄지원의 소속사 채움 엔터테인먼트는"배우 엄지원씨가 이번 작품 '소원'을 촬영하면서 많은 노력을 했는데 관객분들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며"엄지원씨는 최근 촬영을 시작한 SBS '세번 결혼한 여자'로 공중파 드라마 컴백을 앞두고 있다"고전했다.

한편 엄지원은 영화 '박수건달'로 제 50회 대종상 여우 조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됐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