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는 25일 기업체 대표, 재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디자인창의산업 R&BD활성화를 위한 국제 심포지엄과 디자인창의 R&BD센터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미국의 전 애플인하우스 디자이너 빌 드레셀하우스 씨와 영국의 미디어 디자이너 데이비드 홀 씨, 홍익대 나건 교수 등의 강연을 비롯해 디자인 창의산업 R&BD 활성화를 위한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문을 연 디자인창의 R&BD센터는 융합 및 기술의 상품화를 이룩하기 위해 다양한 산'학'연 연계 활동을 펼치며 지역 디자인창의산업의 발전을 이끌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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