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알록달록' 팔공산 단풍 인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휴일인 27일 화창한 날씨 속에 이름난 단풍 행락지는 인파로 넘쳐났다. 대구에서 가장 가까운 단풍 명소인 팔공산에는 단풍 구경 온 등산객들의 발길이 아침부터 이어졌다.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팔공산 단풍은 29일쯤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우태욱기자 wo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