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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위런 서울 2013' 마라톤, 온라인 접수 폭주…'서버 불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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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위런 서울 2013' 마라톤 대회 온라인 접수가 시작됐다.

나이키가 주최하는 마라톤대회인 '나이키 위런서울 2013'의 온라인 참가 접수가 시작되면서 접속이 폭주하고 있다.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는 내달 17일 서울에서 '나이키 위런서울 2013(NIKE WE RUN SEOUL 2013)'을 개최한다.

나이키 위런서울 2013 코스는 서울 광화문에서 여의도까지.

접수 방법은 'RUN THE CITY GAME'를 통해 1만2000명, 온라인을 통해 1만5000명, 나이키 매장을 통해 3000명 등 총 3만명이 참가할 수 있다.

참가비는 3만원(고교생 1만원)이며 참가자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한다. 온라인 등록은 일반 10월 28일, 고교생은 30일, 나이키 매장 등록은 11월 2일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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