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노래자랑 광진구 편 "일반인 맞아?" 노래에 몸매까지 "男심 흔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노래자랑에 광진구 편에 출연한 일반인 여성이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7일 인터넷 유명 커뮤니티에서는 '전국 노래자랑녀 일품이네'라는 제목의 글이 높은 조횟수를 기록했다.

이날 오후 방송된 전국노래자랑-서울 광진구 편에 출연한 최아란(24·여)씨의 모습을 캡처한 사진 여러 장이 있었다.

전국노래자랑 광진구 편에 출연한 최아란씨는 청순한 생머리를 휘날리며 방송에서 몸매를 드러내는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나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국노래자랑 광진구 편 보다가 깜짝 놀랬다 너무 예쁘더라" "전국노래자랑 광진구 편에서 나온 일반인 여성.. 와~ 가수보다 몸매가 굿이네요", "전국노래자랑 광진구 편 다시 재방 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국노래자랑 광진구 편에 출연한 최씨는 현재 경기도 안산시에 거주하며 청주대 휴학중인 것으로 나왔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