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종 폭풍눈물이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동안외모의 소유자 김민종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김민종은 "집안이 힘들어져 신사동 반지하방에 살 때 화장실을 가려면 줄을 서야 했다"라며 "그래서 어머니가 출퇴근 시간에 길거리에서 머리를 감고 계시더라"라고 어린시절을 회상했다.
이어 "어머니의 그 모습이 나에게 크게 다가왔다"라며 "'나는 방황하면 안 되겠다. 어머니를 행복하게 해드려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게됐다"라고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
또한 김민종은 폭풍눈물을 흘리면서도 "내가 왜 이런 이야기를 여기서 하는지 모르겠다"고 쑥스러워해 눈길을 끌었다.
김민종 폭풍눈물 사연에 대해 누리꾼들은 "김민종 폭풍눈물 진짜 짠하더라" "우와..김민종 힘들게 살았구나" "힐링캠프 김민종 편 정말 짠했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김민종은 김희선과의 불화설을 인정하며 영상편지를 보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