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종 폭풍눈물이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동안외모의 소유자 김민종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김민종은 "집안이 힘들어져 신사동 반지하방에 살 때 화장실을 가려면 줄을 서야 했다"라며 "그래서 어머니가 출퇴근 시간에 길거리에서 머리를 감고 계시더라"라고 어린시절을 회상했다.
이어 "어머니의 그 모습이 나에게 크게 다가왔다"라며 "'나는 방황하면 안 되겠다. 어머니를 행복하게 해드려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게됐다"라고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
또한 김민종은 폭풍눈물을 흘리면서도 "내가 왜 이런 이야기를 여기서 하는지 모르겠다"고 쑥스러워해 눈길을 끌었다.
김민종 폭풍눈물 사연에 대해 누리꾼들은 "김민종 폭풍눈물 진짜 짠하더라" "우와..김민종 힘들게 살았구나" "힐링캠프 김민종 편 정말 짠했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김민종은 김희선과의 불화설을 인정하며 영상편지를 보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