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찰 수사 결과 나오면 부정합격자 처리 논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과학관 새 관장 부임 땐 인사위 열어

다음 달 1일 임시개관하는 국립대구과학관은 직원채용 비리와 관련, 검찰수사가 종결되는 대로 인사위원회를 열어 부정합격자에 대한 합격 취소 여부를 처리할 예정이다.

대구과학관 관계자는 "검찰의 채용 비리에 수사 결과가 빨라야 다음 달 말쯤에나 나올 것으로 보여 그 이후에나 합격취소 여부를 확정할 수 있다"며 "정식개관을 앞당기기 위해선 인력을 충원해야 하기 때문에 새 관장이 부임하면 인사위원회를 열어 부정합격자 처리를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 9월 초 국립대구과학관에 응시한 대구시 공무원과 미래창조과학부 공무원 등 20명을 부정합격자로 규정하고 검찰에 수사를 넘겼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