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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여동생 뉴스 출연 "서울대 연구진 출신의 공학박사…장하다! 내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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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여동생 뉴스 출연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주상욱은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비둘기 날개짓을 연구하고 있는 동생의 깜짝 뉴스 출연! 장하다 내 동생"이라며 뉴스를 게재했다.

주상욱의 여동생 주은정 씨는 전 서울대 연구진 출신의 공학박사로 지난 23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의 '새의 비행법, 비밀을 파헤치다…핵심은 가벼운 깃털 하나'라는 뉴스코너에 출연했다.

방송에서 주은정 씨는 "깃털의 움직임을 확인했을 때 실제 새는 위아래 날개짓에 의해 공기 저항을 받고, 최소화하는 과정들의 반복으로 비행할 수 있는 건데요"라고 새의 비행법 비밀에 대해 설명해 시선을 모았다.

앞서 주상욱은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출연해 "누나는 연세대를 졸업했고, 여동생은 서울대 대학원까지 졸업했다. 여동생 전공은 컴퓨터 공학"이라고 밝힌 바 있다.

주상욱 여동생 뉴스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우와 완전 엘리트 집안이었구나" "동생은 오빠랑 별로 안닮았네" "주상욱 여동생 뉴스 출연 대단하다~ 서울대 연구진 출신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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