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은 연말까지 지역 중소 SW기업이 SW개발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도와주기 위한 '기업 방문 전문가 멘토링 서비스'와 SW인력 양성을 위한 재직자, 구직자 대상으로 한 'SW전문가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전문가 멘토링 서비스는 SW기업이 기술개발 과정에서 자체 인력으로 해결하기 힘든 문제가 있을 경우 전문가가 직접 기업을 방문해 1대1 기술지원이나 직원 대상으로 컨설팅을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또 SW기업 구직자를 대상으로 HTML, CSS3 등 웹표준·웹접근성 실무과정을 운영하며 교육 이수 후 취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재직자도 '중소기업을 위한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 개발' 등 총 4개의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으로 상세한 내용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누리집(www.dip.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육신청은 이메일(bluejun6@naver.com)이나 전화(053-601-5162, 5168)로 가능하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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