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소이 교통사고 "쌍욕에 소리를 고래고래…사람도 차도 멀쩡한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윤소이 교통사고가 화제다.

윤소이는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앞차를 박았다. 목 잡고 내린다. 다짜고짜 소리를 지른다"는 글을 적었다.

이어 "죄송하다고 보험처리 해드리겠다 하니 보험처리가 뭐냐며 개인번호 달란다. 개인번호는 못 준다 하니 쌍욕을 한다"라며 "보험회사에서 전화가 왔다. 입원한단다. 차도 사람도 멀쩡한데 이런 사람이 진짜 있었구나. 화가 난다"라고 말했다.

이후 윤소이는 트위터에 "떠나고 싶다"며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윤소이는 이날 오후 서울 모처에서 직접 운전대를 잡았다가 교통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윤소이 교통사고에 대해 누리꾼들은 "윤소이 교통사고 보니까 무섭네" "일부러 접근 한거 아니야?" "윤소이 교통사고 어쩌다 생긴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소이는 4월 종영한 KBS2 드라마 '아이리스2'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