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디셈버:끝나지 않은 노래(이하 '디셈버')'의 실체가 공개됐다.
JYJ 김준수가 故 김광석의 노래로 뮤지컬 연기에 도전한다.
지난달 31일 김준수는 장진 감독, 배우 박건형과 함께 뮤지컬 '디셈버, 끝나지 않은 노래'(이하 '디셈버') 제작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이날 제작 쇼케이스에서 김준수는 "보물함에서 보물을 꺼내는 듯한 심정으로 미발표곡을 들어봤는데 듣자마자 '이 뮤지컬을 놓치면 크게 후회하겠구나'라고 생각했다"며 "故 김광석 선배님의 미발표 곡을 처음으로 제 목소리로 들려 드릴 수 있어 매력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개인적으로 '12월'이란 노래가 가장 마음에 와 닿았는데 이후 장진 감독이 뮤지컬 제목을 '디셈버'로 짓기에 운명이 아닐까 생각한다"며 "디셈버와 함께 하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가"고 소감을 밝혔다.
뮤지컬 '디셈버' 쇼케이스 김준수를 접한 네티즌들은 "뮤지컬 '디셈버' 김준수, 7080세대를 위한 작품이네", "뮤지컬 '디셈버' 김준수, 연기 기대할께요", "뮤지컬 '디셈버' 김준수, 꼭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광석 원곡의 오리지널리티와 새로운 감각에 맞는 편곡의 조화로 잃어버린 사랑에 대한 스토리를 그려낸 뮤지컬 '디셈버'는 오는 12월 16일 막을 올린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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