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복문화상 6개 부분 확정, 22일 시상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금 1천만원

금복문화재단은 제27회 금복문화상 6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했다.

수상자는 문학 부문 장옥관(시인'계명대 인문대 교수), 음악 부문 이인철(바리톤'이깐딴티 단장), 미술 부문 송광익(서양화가), 사진 부문 석재현(사진작가'대구미래대 교수), 연극 부문 채치민(연극인), 특별상 김선희(대구미술관 관장) 등이다.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패와 상금 1천만원이 주어지며, 시상식은 22일 금복주 대강당에서 열린다.

금복문화상은 1987년 제1회 시상을 시작으로 그간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한 230여 명의 문화예술인과 단체를 매년 선정, 시상해왔다. 2008년부터는 문화예술 부문 외에 사회공헌 부문, 특별상 등을 만들며 위상을 더욱 높였다.

김봄이기자 bo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