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팝스타 아리 서유리가 화제다.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가 롤 팝스타 아리 신스킨을 출시하자 롤 패치에 참여한 서유리가 게이머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서유리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SNL 촬영 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타이트한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육감적 몸매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서유리는 지난 롤 패치에서 신규 스킨 '기상캐스터 잔나' 음성 녹음에 참여해 '롤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한편 라이엇게임즈는 5일 '롤' 신스킨 '팝스타 아리'의 출시를 예고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