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간미연 "문희준과 스캔들…차라리 같이 나와 해명하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간미연이 문희준을 언급해 화제다.

가수 간미연이 '라디오스타'에서 문희준과의 14년 스캔들에 대해 언급했다.

6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간미연은 베이비복스 시절 당대 최고 아이돌 H.O.T. 문희준과 스캔들로 안티 팬에게 공격을 당했던 시절의 질문을 받았다.

이날 방송분 녹화에서 간미연은 스캔들에 대해 "그분이 왜 그러시는지 전혀 모르겠다"고 모르쇠로 일관했지만 '라디오스타' MC들이 제시한 활동 당시 증거에 무장 해제됐다는 후문이다.

이어 간미연은 MC들의 계속되는 짓궂은 공격에 "차라리 나중에 같이 불러주면 함께 나와서 이야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간미연이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간미연, 심은진, 임정희, 김수로가 '김수로의 여자들' 특집으로 진행된다. 6일 밤 11시 5분 MBC에서 방송.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