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짝 남자1호 "LG트윈스 前 응원 단장…몸매, 얼굴, 패션 완벽해" 눈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짝 남자1호가 여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짝'에서 여섯 명의 남자와 네 명의 여자는 각자의 짝을 찾기 위해 애정촌을 찾았다.

특히 남자 1호는 조각같은 몸매와 훈훈한 외모로 여성출연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그는 사전 인터뷰에서 "누구 닮았다는 소리 듣지 않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자칭 3초 다니엘 헤니라 우기고 다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자1호는 잘생긴 외모 뿐 아니라 근육질 몸매, 패션 감각 등을 뽐냈다. LG트윈스 전 응원단장으로 자기 관리에 철저한 모습을 보여 여성출연자들의 깊은 인상을 주었다.

이에 파티시에인 여자2호와 카지노 딜러인 여자3호가 남자1호에 관심을 보였다.

짝 남자1호에 대해 누리꾼들은 "다니엘 헤니는 안닮았는데" "짝 남자1호 대박~ 몸매 보니까 연예인 같네" "짝 남자1호 잘생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