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승현 먹방 "생긴 건 귀공자 같이 생겼는데…거지발싸개 같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창생' 최승현이 먹방을 선보여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최승현은 남으로 내려온 리명훈(최승현)으로 할머니 공작원 황정숙의 포장마차에서 국밥을 허겁지겁 먹고 있다.

특히 극 중 포장마차 주인 황정숙이 내뱉은 "생긴 건 귀공자 같이 생겨 가지고 먹는 건 거지발싸개다"라는 대사가 최승현의 먹방과 어울려 폭소케 했다.

이에 최승현 먹방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승현 먹방? 하정우보다 잘할까?", "최승현 먹방? 요즘 연예인들 제2 하정우 되려고 엄청 신경쓰는 듯", "최승현 먹방, 이 영화 보고싶어요", "영화 괜찮을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영화 '동창생'은 유일한 가족인 여동생 리혜인(김유정)을 지키기 위해 남파공작원이 될 수밖에 없었던 열아홉 소년 리명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