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첫 한파주의보, 수도권 내일 첫 '영하권'… 내일 아침 기온 큰 폭으로 '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일 첫 한파주의보가 내려져 아침 기온이 큰 폰으로 뚝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내일(11일)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일부 지역에 첫 한파주의보가 발효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내일 아침 최저기온이 오늘(10일)보다 10도 이상 떨어지면서 강원·충청·경북내륙 일부지역에 올 가을 들어 첫 한파주의보가 발효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11일 밝혔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지면서 3도 이하일 때, 평년보다 3도 낮을 때 발표한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6도~7도, 낮 최고기온은 5~12도 등으로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도, 춘천 -4, 전주 2도, 대구 3도 등 낮 최고기온은 서울 6도 , 춘천 7도, 전주 9도, 대구 11도 등으로 예상된다.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첫 한파주의보 라면 내일 완전 따뜻하게 입고 나야겠다 내일 아침 기온 뚝 떨어지겠어" "첫 한파주의보라니.. 이제 정말 겨울이 성큼 다가왔네" "내일 아침 기온 큰 폭으로 떨어졌네? 춥겠다" "첫 한파주의보 소식 너무 싫다" "내일 아침 기온 뚝 떨어져서 싫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