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토니안이 스쿨스토어의 사내이사직을 사임했다.
스쿨스토어 측은 11일 "그동안 요식업 프랜차이즈 스쿨스토어의 대표이사, 사내이사로 몸 담았던 토니안이 지난달 사내이사직을 사임하고 본인의 소유지분까지 정리가 끝났다"고 밝혔다.
토니안은 후배양성 등 본연의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스쿨스토어 사내이사직을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니안은 "개인사유로 사업에서 하차했을 뿐 스쿨스토어에 보여 주신 관심에 대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는 오직 후배양성에만 전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토니안 '스쿨스토어' 사내이사직 사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갑자기 왜 그러는거지?" "불법 도박 혐의 때문인가" "토니안 악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토니안은 이날 개그맨 이수근, 방송인 탁재훈에 이어 불법 도박 혐의로 검찰에 소환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