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미려 눈물 정성윤 결혼 미루자 했더니..."노산은 싫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미려 눈물이 방송에서 보여졌다.

개그우먼 김미려가 정성윤과 이별위기를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11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김미려, 정성윤 부부가 함께 출연한 가운데 정성윤은 "결혼을 앞두고 소속사와 계약을 하는데 '아침드라마 주연 시켜 줄테니 결혼을 미뤄달라'고 했다. 김미려에게 2년 만 미루자고 말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김미려는 "그 얘기를 듣고 눈물이 쏟아졌다. '성공 안 시키면 내가 그 사람 가만 안 둬'라고 했다"고 답했다.

이어 김미려는 "당시 정성윤과 헤어질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이 사람과 끝이 보여 '노산은 싫다'고 외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미려의 눈물을 본 정성윤은 고민 끝에 결혼을 미루자는 회사 측 제안을 거절했다고 전했다.

김미려와 정성윤은 지난 10월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김미려 눈물에 네티즌들은 "김미려 눈물, 진심이 느껴진다", "김미려 눈물, 정성윤 잡았네", "김미려 눈물, 정성윤 결혼하고 더 잘 됐으면", "김미려 눈물, 이제 웃을 일이 많기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고위 공직자의 음주운전 전력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일고 있으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까지 포함될 경우 총 6명이...
최근 4년간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의 운영 및 의결 위반 사례가 27.5% 증가하며, 특히 경북에서 690% 급증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
배종호 국방홍보원장이 여직원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해 국방장관으로부터 서면 주의 조치를 받았고, 이 사건은 국방부의 조사 결과 사실로 확인됐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