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구백 구미소방서장, 불산 피해 방지 녹조근정훈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구백 구미소방서장은 12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1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에서 지난해 9월 구미 불산 누출 사고 당시 현장에서 탁월한 지휘를 펼쳐 피해 확산을 방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녹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