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키즈는 올겨울 아이들이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프리미엄 프렌치 다운(Premium French Down)을 선보였다. 최고급 충전재인 프렌치 덕(FRENCH DUCK)을 사용한 이 제품은 경량성은 물론 보온성을 높여줘 최적의 체온을 유지시켜준다. 또 눈과 비는 튕겨내고 땀은 배출시키는 프론텍스(FRONTEX) 기능성 원단을 사용해 쾌적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게 했다.
다양한 동작에 맞춰 쉽게 움직일 수 있도록 3D 입체패턴으로 제작해 활동성이 많은 아이들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후드의 라쿤퍼는 탈부착이 가능하고, 뒷면 하단에는 야간 활동 시 반사 기능 소재로 처리해 부모들의 안전 걱정을 고려했다.
특히 여아 프리미엄 프렌치 다운은 무릎까지 내려오는 길이로 추위를 많이 타는 여아들에게 추천하는 제품이다. 또 허리 절개선 처리로 허리 곡선을 살려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김봄이기자 bo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