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포항 양덕동 승마장 부지 주민 문화공간 조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항시는 양덕동 승마장 건설이 공정률 90% 상태에서 무산됨에 따라 이 시설을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 공간으로 만든다는 방침을 확정하고 전문기관에 용역을 의뢰했습니다.

용역기관은 승마장 시설물을 용도 변경해 각종 문화와 교육, 예술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발주일로부터 90일 내에 보고서를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2월쯤이면 승마장을 대체할 시설물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