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양덕동 승마장 건설이 공정률 90% 상태에서 무산됨에 따라 이 시설을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 공간으로 만든다는 방침을 확정하고 전문기관에 용역을 의뢰했습니다.
용역기관은 승마장 시설물을 용도 변경해 각종 문화와 교육, 예술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발주일로부터 90일 내에 보고서를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2월쯤이면 승마장을 대체할 시설물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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