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양덕동 승마장 건설이 공정률 90% 상태에서 무산됨에 따라 이 시설을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 공간으로 만든다는 방침을 확정하고 전문기관에 용역을 의뢰했습니다.
용역기관은 승마장 시설물을 용도 변경해 각종 문화와 교육, 예술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발주일로부터 90일 내에 보고서를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2월쯤이면 승마장을 대체할 시설물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