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소싸움 23일부터 '왕중왕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공영사업공사(사장 박충배)는 23일부터 12월 22일까지 '2013 청도소싸움 왕중왕전'을 개최한다. 이번 왕중왕전은 올해 소싸움장에서 최고의 기량을 선보인 싸움소들을 출전시켜 승자대결방식(토너먼트)으로 최강의 싸움소를 가린다. 갑'을'병 3체급으로 나뉘어 치러지는 왕중왕전에는 갑종 16두, 을종 32두, 병종 32두 등 모두 80두가 참가한다.

청도공영사업공사에 따르면 올해 왕중왕전의 순위 상금과 출전 수당은 지난해보다 늘어난 2억원 규모다. 순위별 상금은 갑종 우승소 1천200만원, 을종 우승소 1천만원, 병종 우승소 800만원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중도층 확장을 위한 전략 전환을 촉구하며, 당의 선거 전략에 대한 변화 필요성을 강조했...
한화솔루션이 2조4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하자 투자자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으며, 유상증자의 자금 중 1조5000억원이 채무 상환에 ...
경남 창원에서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으로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피해자는 흉기를 휘두른 남성에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