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옥빈 시사회 후덕해 진 모습 "열한시 쯤 잤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옥빈 시사회' 사진이 화제다.

'김옥빈 시사회' 모습은 배우 김옥빈이 20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열한시'의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것이다.

이날 김옥빈은 그레이 컬러의 절개 원피스를 입고 시사회에 참석해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하지만 이날 김옥빈은 다소 후덕해진 모습에 시사회 후 '살이 찐 것이 아니냐'는 네티즌들의 반응에 소속사 측은 "사진이 그렇게 나왔다. 일부러 살을 찌운 건 아니다. 시사회 전날 잠을 잘 못 자 부은 것으로 보인다"고 해명했다.

'김옥빈 시사회' 모습에 대해 네티즌들은 "김옥빈 시사회 예쁘기만 하구만", "김옥빈 시사회 의상이 아무나 소화할 수 있는 게 아니네", "김옥빈 시사회 얼굴이 부은 것 같긴 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열한시'는 다음날 오전 11시로 시간 이동에 성공한 연구원들이 그곳에서 가져온 24시간 동안의 CCTV에서 죽음을 목격하고 그것을 막기 위해 시간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정재영, 최다니엘, 김옥빈이 주연을 맡았다. 28일 개봉.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