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성구 불법 고액 개인과외 집중 단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교육 특구'로 불리는 대구 수성구를 담당하는 동부교육지원청이 25일부터 불법 고액 개인과외 집중 단속에 들어간다.

이번에 집중 점검할 사항은 개인과외 교습자의 교습비 초과 징수와 교습 장소 임의 변경 여부, 무등록 고액 개인과외 교습 등이다. 교육청에 신고하지 않고 개인과외를 하다 고발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법규 위반으로 처분을 받을 경우 1년간 과외 교습을 할 수 없다.

동부교육지원청은 불법 고액 개인과외에 대한 제보도 받는다. 학원부조리신고센터(www.mest.go.kr/hakwonbi), 동부교육지원청(www.dgdbe.go.kr)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전화(053-606-5139~42)로 제보하면 된다. 불법과외를 제보한 경우 건당 최고 5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