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민 장모 반대 심경이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배우 변우민(48)이 21일 오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좋은아침'에 출연해 20살 연하의 아내와 11개월된 딸 하은 양을 공개했다.
이 날 변우민은 장모가 결혼을 반대했건 것에 대해서도 심경을 밝혔다. 변우민은 "결혼 전 반대가 심했다. 한번은 장모님이 나를 찾아와 울면서 아내와 그만 만나달라고 하더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변우민은 "장모님이 나보다 6살 많다. 함께 고스톱 치거나 같이 운동하면서 허물없이 잘 지낸다"고 말하며 행복한 가정생활을 공개했다.
한편 변우민은 1987년 영화 '바람부는 날에도 꽃은 피고'로 데뷔, 드라마 '네잎샵 파리스' '행복카페' '이글이글' '아내의 유혹' '있을 때 잘해' '여자만세' 등에 출연했다. 2010년 20살 연하의 아내 김효진씨와 결혼했으며 결혼한 지 3년만인 지난 1월 딸 하은 양을 얻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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