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4m 백상아리가 등장해 화제다.
지난 22일 부산 앞바다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에 몸길 4m, 몸무게 700kg에 달하는 백상아리가 포획됐다.
이날 잡힌 부산 4m 백상아리는 백상아리는 경매에서 70만원에 낙찰됐다.
부산 4m 백상아리는 날카로운 이빨을 지닌 백상아리는 포획돼 죽어가면서도 그물 속의 물고기들을 먹어치우는 포악함을 지니고 있다.
부산 4m 백상아리 포획 소식에 누리꾼들은 "부산 4m 백상아리 보기만 해도 아찔해" "부산 4m 백상아리 정말 크다" "부산 4m 백상아리 너무 징그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