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3' 출연자인 김은주가 선정적인 치어 리딩 동작으로 속옷 노출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방송된 SBS 'K팝 스타'에서 참가자인 김은주는 본선 1라운드 예선 무대에서 다리를 벌리며 점프를 해 유희열은 깜짝 놀래켜 화제다.
이 과정에서 치마를 입은 참가자의 속바지가 노출돼 얼핏 속옷으로 착각하게 만든 것.
이에 심사위원 유희열은 "치어리딩 하는구나.. 귀가 다 빨개진다"며 당황해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K팝스타3 김은주 '속옷 노출 논란'에 깜짝 놀랐다" "K팝스타3 김은주 '속옷 노출 논란' 속바지가 마치 속옷처럼 보여 조금 민망했다" "K팝스타3 김은주 '속옷 노출 논란'에 유희열 놀랄 만 했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김은주는 비욘세의 'if I Were A boy'를 열창, 폭발적인 고음과 성량으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