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전력기술 연탄나눔 봉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인 한국전력기술(사장 박구원) 임직원 60여 명과 김천시 혁신도시건설지원단 직원들은 26일 김천시 구성'증산면 주민들을 위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국전력기술은 1천800만원 상당의 연탄을 지역 홀몸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100가구에 직접 배달했다.

또 구성면 작내리 자매마을에서 이틀간 복숭아 전지 작업 및 비료 주기, 이발 봉사, 한의사 한방상담과 침 치료 등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더불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자매마을 주민들을 위해 마을회관에 난방유 1천ℓ를 지원했다. 한국전력기술은 지난 9월 태풍 '산바'로 김천이 위기에 직면했을 때 수해복구 지원금으로 1천만원을 기탁하는 등 김천 곳곳에 지역사랑을 전파해 오고 있다.

한국전력기술 김종식 본부장은 "제2의 고향이 될 김천을 위해 따뜻한 사랑과 나눔의 기쁨을 전하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김천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중 가장 규모가 큰 기관인 한국전력기술은 이전 인원이 2천494명에 매출 규모가 7천800억원으로 지난해 10월 28층 규모의 신사옥을 착공, 2015년 김천으로 이전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강동수 씨가 별세하였으며, 그의 부친은 강영태 씨와 강영현 씨(바일랑스리서치 대표)이다. 장례식은 18일 은평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서 진...
제주장애인권익옹호기관 소속 조사관 A씨가 10대 지적장애 여학생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징역 10년형이 대법원에서 확정되었다. A씨는 2024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0년 대선에서 중국의 개입을 주장하며 중국이 이를 '악의적인 비방'이라 일축한 가운데, 캐나다 산불로 발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