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동엽 아이큐 공개 "아이큐가 160?…천재적인 19금 드립, 이유 있었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동엽 아이큐 공개가 화제다.

신동엽은 최근 E채널 '용감한 기자들'의 녹화에서 "중학생 때 아이큐 160이 나왔었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일년에 아이큐가 10씩 떨어지고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은 '위기의 상속자들'을 주제로 정치, 사회, 연예 등 다양한 분야의 기자들이 생생한 취재 뒷이야기를 전한다. 신동엽은 아이큐 외에도 자기 자랑을 늘어놨다.

신동엽은 국회의원의 화려한 인맥에 관한 이야기 도중 패널 김태현이 "혹시 자랑할 만한 인맥이 있냐"고 묻자 "사람들이 내 이야기를 하면서 자랑하겠지"라며 능청스럽게 대꾸했다.

신동엽 아이큐 공개에 대해 누리꾼들은 "신동엽 아이큐 공개 보니 진짜 똑똑했네" "어쩐지 재치나 드립 수준이 상당하더라" "신동엽 아이큐 공개 160이라니 대박~천재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동엽의 셀프 자랑과 '위기의 상속자들'을 주제로 펼쳐지는 E채널 '용감한 기자들'은 27일(오늘)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