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동네 예체능' 허재 "강호동, 너 말 잘들어!…섬뜩한 카리스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체능'팀에 농구 대통령으로 불리는 허재 감독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1일 감독으로 나선 허재의 모습이 예고로 그려졌다.

이날 예고에서는 44대 43으로 강원도 원주 팀을 아슬아슬하게 꺾은 '예체능' 팀이 1일 감독으로 허재를 맞이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영상 속 허재는 강호동을 직접 가리키며 "너 말 잘 들어 알았어? 혼날 사람들은 또 혼나 보고"라며 무서운 감독의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허재의 스파르타식 훈련과 함께 화가 난 듯 버럭하는 허재의 모습이 예고되면서 긴장한 듯한 '예체능' 팀의 모습이 그려져 기대감을 높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