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원주가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을 먹고 탈이 났었던 사실이 밝혀졌다.
100회를 맞이한 JTBC 에서 배우 전원주의 24시간이 공개되었다. 이날, 냉장고를 공개한 전원주는 "냉동실에 넣어둔 음식은 유통기한이 1년 정도 지났어도 먹어도 괜찮다. 유난히 따지는 사람이 병이 더 많은 법이다. 우유도 유통기한이 일주일 정도 지난 것은 괜찮다"며 알뜰살림 노하우를 전수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런 전원주의 발언을 지켜보던 며느리는 "그런데 시어머니께서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을 먹고 설사를 했던 적이 있었다"며 절약이 오히려 병을 불렀던 경험을 폭로했다고.
이에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던 전원주는 "딱 한 번이었다"며 상황을 수습(?)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스타의 24시간을 관찰해 수명을 늘리는 습관과 수명을 줄이는 습관을 각 과별로 알아보는 100회에서는 국민 엄마 전원주의 생활습관과 의사들이 뽑은 최종 건강 점수를 공개한다.
과연 의사들이 밝히는 '수명을 늘리는 습관과 수명을 줄이는 습관'은 어떤 것이 있는지 12월 1일 일요일 저녁 7시 30분, JT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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