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엑소 디오 영화 데뷔 "염정아의 아들로 데뷔…연기력 괜찮을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엑소 디오 영화 데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아이돌그룹 엑소(EXO)의 디오(20·본명 도경수)가 영화 데뷔한다.

디오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9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디오가 영화 데뷔하는 것이 맞다"면서 "영화 '카트'(감독 부지영·제작 명필름)에서 염정아의 아들로 영화 데뷔한다"고 밝혔다.

디오가 영화 데뷔하는 카트에는 염정아 외에 문정희 등도 캐스팅된 상태다.

카트는 대형 상점에서 계약직으로 일하다 부당해고를 당한 싱글맘이 이에 맞서는 과정을 다룬 영화다.

엑소 디오 영화 데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엑소 디오 영화 데뷔 진짜?" "요즘 아이돌 너무 연기쪽으로 나가는 것 같다" "엑소 디오 영화 데뷔 걱정되네" "완전기대!" "엑소 디오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