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엑소 디오 영화 데뷔 "염정아의 아들로 데뷔…연기력 괜찮을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엑소 디오 영화 데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아이돌그룹 엑소(EXO)의 디오(20·본명 도경수)가 영화 데뷔한다.

디오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9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디오가 영화 데뷔하는 것이 맞다"면서 "영화 '카트'(감독 부지영·제작 명필름)에서 염정아의 아들로 영화 데뷔한다"고 밝혔다.

디오가 영화 데뷔하는 카트에는 염정아 외에 문정희 등도 캐스팅된 상태다.

카트는 대형 상점에서 계약직으로 일하다 부당해고를 당한 싱글맘이 이에 맞서는 과정을 다룬 영화다.

엑소 디오 영화 데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엑소 디오 영화 데뷔 진짜?" "요즘 아이돌 너무 연기쪽으로 나가는 것 같다" "엑소 디오 영화 데뷔 걱정되네" "완전기대!" "엑소 디오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