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컷 아들 공개 모습이 화제다.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에서는 투컷과 그의 돌쟁이 아들 윤우가 타블로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녹화에서 투컷은 첫돌을 앞둔 윤우와 나란히 커플티를 입고 등장했는데 윤우는 투컷과 붕어빵 외모를 자랑했다.
한편 타블로의 딸 하루는 투컷의 아들 윤우가 등장하자 자신이 평소 아끼는 장난감을 모두 가지고 나와 선물이라며 주기도 하고, 담요를 바닥에 깔아주는 등 윤우에 대한 무한애정을 드러냈다.
투컷 아들 공개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투컷 아들 공개 모습 보니 진짜 신기하게 닮았다" "투컷 아들 공개 대박~ 에픽하이 미니어쳐 같네요" "다들 이쁘게 잘 자랐으면" "사이 좋아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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