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토마토가 공개돼 화제다.
공개된 '우주 토마토' 사진은 마치 합성같지만 실제로 최근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머물고 있는 일본인 와카타 코이치가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우주 토마토'는 지구 상공 370㎞ 부근을 인공위성처럼 돌고 있으며, 시간당 2만 7000㎞를 날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속 토마토는 실제 토마토로 게시자는 "토마토는 우리가 우주선 '소유즈 TMA-11M'에서 2주 전에 내보냈다"고 설명했다.
우주 토마토 발견 소식에 누리꾼들은 "우주 토마토 발견 볼수록 신기하네" "우주 토마토 발견, 2주나 지났는데 싱싱하네" "우주 토마토 갖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