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한열·노계주 씨 올해 영농지도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협 대구지역본부(본부장 최상록)가 추천하고, 농협중앙회(회장 최원병)가 수여하는 올해 영농지도대상에 달성군 화원농협의 배한열(48'사진 오른쪽) 과장이, 여성복지대상에 달성군 다사농협의 노계주(49) 과장이 각각 선정됐다.

농협대상은 전국 각 농협에서 지도사업에 종사하는 농협인에게 가장 권위 있고 영예로운 상이다. 올해는 전체 10명의 부문별 대상 수상자 중 달성군 내 농협에서 2명을 배출한 것.

영농지도대상을 수상한 화원농협 배 과장은 고품질농산물 생산을 위한 10여 개의 작목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여성복지대상을 받은 다사농협의 노 과장은 농협 주부대학, 농가주부모임, 부녀회 회원들의 지역사회 참여 기회 제공과 농협 여성조직의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두 수상자는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큰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역농업 발전에 앞장서는 농협인이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달성'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