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GE코리아는 4일 시청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구개발 및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의료산업 및 헬스케어 분야 상호 협력 ▷스마트시티 또는 그린시티를 위한 에너지, 물 산업 분야 상호 협력 ▷지역의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 부품 및 협력업체 발굴 및 육성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협약식에는 GE코리아 강성욱 총괄사장과 GE헬스케어코리아 로랭 로티발 사장, GE디지털에너지 박익순 상무 등 GE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에너지, 헬스케어, 항공, 금융 등 세계 최대의 인프라 기업인 GE가 대구에서 첨단산업 분야의 동반성장을 추진하고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