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랑은 노래를 타고' 씨스타 다솜 패션 공개! "데일리 룩은 이정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랑은 노래를 타고' 씨스타 다솜 패션 공개! "데일리 룩은 이정도?"

부쩍 추워진 날씨에 한껏 무거운 아우터까지, 옷 갖춰 입기가 힘든 요즘 데일리룩이 고민이라면 KBS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서의 히로인 씨스타 다솜의 스타일을 참고해보자.

발랄한 20대 공들임역을 열연중인 다솜은 KBS '사랑은 노래를 타고' 22회에서 트레이닝 팬츠와 운동화에 민트색 다운 자켓을 매치했다. 다소 부해 보일 수 있는 윈터 패션이지만 크로스 스타일의 캔버스 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발랄한 캐주얼 룩을 완성했다.

다솜이 착용한 캔버스 백은 로디나트(Lodinatt)제품으로 무거운 윈터 패션에 가볍고 편안하게 포인트로 메기 좋다.

리얼 가죽 백의 경우 가방 무게만해도 상당하기 때문에 가뜩이나 무거운 아우터에 가방까지 짊어지게 되는 여성들은 겨울 출퇴근길이 부담스럽다.

최근 이러한 추세에 따라 다솜처럼 겨울에도 캔버스 백을 착용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또한 정장을 즐겨 입는 커리어우먼들 사이에서는 수퍼노바(Supernova)나 소프트백(Softbag)처럼 캔버스나 나일론 소재에 특수 가공이나 프린트를 해 가벼움과 스타일을 살린 백들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종류와 세련된 컬러감으로 겨울의 계절감을 나타내면서 손과 어깨는 한결 가벼운 잇 백 하나면 긴 겨울도 문제 없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