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보건소(소장 임무석)가 각 보건지소를 신축하고 시설을 개선해 수준 높은 진료 환경을 제공할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영주시보건소는 1997년부터 사업비 96억원을 투입해 시설 및 의료장비 교체와 보건사업차량 구입, 노후 보건진료소 신축 등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1천386㎡ 규모의 보건소 건물을 리모델링하고 이산'상석'조제'소룡'월림보건진료소 신축 사업을 완료했다. 현재 평은'순흥'평은보건진료소를 신축 중이다. 앞서 풍기'장수보건지소 시설을 개선하고 용산보건진료소와 부석보건지소'두전보건진료소, 문수보건지소 등을 잇따라 신축했다. 2007년부터는 단산보건지소와 성곡보건진료소, 안정보건지소, 노좌보건진료소 등도 새로 지었다. 또 의료장비 26점과 방문보건차량 6대, 전산장비 등도 보강했다. 내년에는 사업비 9억원을 들여 풍기'장수보건지소에 의료장비 26점과 방문보건차량 1대를 갖출 계획이다.
임무석 영주시보건소장은 "순조로운 예산확보로 공공보건기관 전체 시설개선을 완료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민들의 건강지킴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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