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활 정동하 결혼 "8년 교제한 첫사랑과 결혼…팬들도 감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활 정동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5일 정동하 측 관계자는 "내년 1월 정동하가 8년간 교제한 여자친구와 결혼한다"고 전했다.

이어 "정동하 예비신부가 일반인이기 때문에 결혼식은 비공개로 치를 예정"이라며 "구체적인 결혼식 날짜 및 장소를 밝히는 것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정동하의 여자 친구는 대학교 시절 처음 만난 첫사랑으로 알려져 있으며, 정동하는 늘 자신을 지켜주고 응원해주는 여자친구의 진심 어린 마음에 반해 결혼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했다.

부활 정동하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부활 정동하 결혼 축하해요" "우와 첫사랑이랑 결혼하다니 대박~" "8년 연애 정말 대단하다" "부활 정동하 결혼, 신부 궁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