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완태 편파중계 "집중 못 한게 다행, 점프 질 떨어져" 시청자 당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완태 편파중계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6일 MBC는 '2013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 여자 쇼트프로그램을 단독 생중계했다.

이날에는 김완태 MBC 아나운서와 캐스터 정재은 피겨국제심판이 중계를 담당했다.

그런데 중계하던 김완태 아나운서는 다른 나라 선수의 경기를 중계하면서 "집중을 못한 게 다행이네요" "점프의 질이 떨어진다" 등의 발언을 해 편파 중계의 논란을 받고 있다. .

김완태 편파중계 논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직접 안봐서 모르겠는데 너무 심취하신 듯" "김완태 편파중계 논란 안타깝네요" "우리나라도 조금 더 젠틀한 중계 문화가 생겼으면..." "김완태 편파중계 논란 진짜?"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