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 사회적기업'인문학마을 일자리 창출 협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칠곡군 내 사회적기업과 인문학마을이 만났다.

칠곡군 사회적기업협의회와 칠곡군 인문학마을은 5일 '2013 칠곡군 사회적기업과 인문학마을의 만남' 행사를 갖고, 사회적 가치 실현과 일자리 창출에 공동으로 나서기로 했다.

이번 만남은 사회적기업과 인문학마을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네트워킹을 형성해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자생력 있는 인문학마을로 성장'발전할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칠곡군 인문학마을은 지난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지역발전위원회의 창조지역 사업에 선정돼 현재 10개 마을에서 지역민의 공동체성 함양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특히 인문학마을의 개별적인 특성을 프로그램으로 개발해 인문학적 소셜 비즈니스의 마을기업'사회적기업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취약계층에게 일자리와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과 칠곡군의 인문학마을이 함께 새로운 개념의 일자리와 소득을 창출하는 기업으로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