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러브포텐-순정의 시대' 성열-남지현-클라라, 비하인드 컷 大 방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러브포텐-순정의 시대' 성열-남지현-클라라, 비하인드 컷 大 방출!

오늘(11일) 마지막회를 공개하며 막을 내린 모바일 드라마 '러브포텐-순정의 시대'(연출 배성진, 극본 김준현/이하 러브포텐)가 성열, 남지현, 클라라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러브포텐'에서 각각 정기억, 윤민아, 김양 역할을 맡아 풋풋한 러브스토리와 대학내 연극 동아리 안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유쾌하게 그려낸 세 주인공 성열, 남지현, 클라라.

기억과 민아가 뜨거운 키스를 나누며 현실에서도, 연극 속에서도 해피엔딩을 선사, 모두가 행복한 결말을 맺은 '러브포텐' 주인공들이 드라마 속만큼이나 즐거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들을 공개하며 시선을 모으고 있다.

먼저 사진 속 성열은 촬영에 임하면 누구보다 진지하기 이를 데 없는 표정이지만, 쉬는 시간에는 허씨 역의 이규복과 서로 장난도 치고 윙크도 날리는 등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한, 남지현은 스태프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진지한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촬영 틈틈히 거울을 보며 자신의 '여신 미모'를 감상하기도 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하고 있다.

클라라 역시 대기실에서는 셀프 카메라를 찍는 등 환한 미소와 함께 자유로운 모습이지만, 촬영에 돌입하면 터프한 김양 역에 완벽 몰입한 듯 싸늘한 얼굴로 시선을 끌기도 하는 것.

이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성열 남지현 클라라, 셋 다 웃음이 끊이지 않네~ 즐거워 보인다!", "클라라, 사진만 봐도 몸매가 우월하다!", "남지현, 클라라 미녀들에게 휩싸인 성열이 부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누적 플레이카운트 350만 건을 넘기며 선풍적인 인기속에 막을 내린 화제의 모바일 드라마 '러브포텐-순정의 시대'는 오는 금요일(13일) 클라라와 배우 진원이 참여한 OST 'My Prince&My Princess'의 발매를 앞두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