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11일 도청 1회의실에서 '2013년 경상북도 투자유치대상 시상식'을 열었다.
경북도 투자유치대상은 설비투자 확대로 지역경제 발전에 탁월한 공적이 있는 기업 및 민간인과 투자유치 우수 시'군 및 유공 공무원을 선정해 시상한다.
기업 부문에서는 포항 ㈜유니코정밀화학에 투자유치 대상, 문경 한국씨앤오테크㈜에 투지유치 특별상을 각각 수여했다. 시'군 부문에서는 최우수에 상주시, 우수 1그룹에 안동'영천시, 영양군, 우수 2그룹에 포항'구미시, 칠곡'성주군을 각각 선정해 표창패와 시상금을 수여했다.
투자유치 유공 공무원으로는 최우수에 상주시 행정6급 하상섭, 고령군 행정6급 전병렬 씨를 각각 선정했고, 우수상에 경북도 투자유치단 행정6급 김희정, 영천시 행정6급 신해근, 안동시 행정6급 박동창 씨를, 장려상에 경북도 투자유치단 행정7급 박상철 씨 외 5명을 각각 선정했다.
한편, 경북도는 올해 5조583억원 투자를 유치하며 민선5기 투자유치 목표 20조원의 98%인 19조6천억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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