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홍철 데스노트 "표정관리 못해 억지 웃음…집에가서 데스노트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홍철 데스노트 고백이 눈길을 끌었다.

노홍철은 14일 방송되는 tvN 반전 리얼리티쇼 '더 지니어스 시즌2:룰 브레이커' 2회에서 전 출연진을 대상으로 "데스노트를 만들었다"고 선전포고를 날렸다.

녹화장에서 노홍철은 "지난주 첫 촬영 후 집에 갔는데 나도 모르게 데스노트를 만들고 있더라"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지난주 노홍철은 먹이사슬 게임에서 카멜레온을 뽑은 뒤 뱀으로 위장해 게임을 유리하게 풀어가려고 했지만, 뜻을 펼치기도 전에 하이에나인 홍진호에게 잡아 먹혀 아무것도 해보지 못하고 허무하게 사망했다.

노홍철은 "당시 탈락 후 인터뷰에서는 연신 괜찮다며 억지웃음을 지었지만 사실은 표정관리가 안 돼서 죽을 뻔 했다"며 "이번 회에서는 나의 캐릭터를 확실하게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무한도전'에서 사기와 배신의 아이콘인 노홍철은 그 명성(?)에 걸맞게 대활약을 펼칠 예정이라고.

제작진은 "노홍철의 캐릭터가 뚜렷하게 드러나며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는 폭풍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노홍철 데스노트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노홍철 데스노트 설마 진짜 만들었을까?" "노홍철 정말 당황했었나봐" "노홍철 데스노트 진짜 있을 것 같다" "노홍철 데스노트 안에 왠지 홍진호 이름 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