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 최대 크리스마스 쿠키 "무게만 1.5t…도대체 칼로리가 얼마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 최대 크리스마스 쿠키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기네스북에 오른 세계 최대 크리스마스 쿠키가 화제다.

생강쿠키와 사탕 등으로 만들어진 이 쿠키는 면적 28㎡, 무게는 1.5t에 달한다.

제작자 존 로비치는 1년에 걸쳐 가족과 친구들의 이름을 딴 집과 소방서 등 152개의 건물로 마을을 쿠키로 만들었다.

존 로비치는 "2014년에 또 만들 것이다. 내가 세운 기록을 다시 한 번 깰 것이다"라며 의욕을 보였다.

세계 최대 크리스마스 쿠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계 최대 크리스마스 쿠키 진짜 대단하다" "나도 한번 만들어볼까?" "돈도 엄청 들였을 듯" "세계 최대 크리스마스 쿠키 칼로리가 궁금하네요" "우와~ 세계 최대 크리스마스 쿠키 마을 한 번 먹어보고 싶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